"왜 내 동생 괴롭혀" 학교서 언니 소란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15 00:00:00 조회수 0

중학생 동생이 괴롭힘을 당했다며
언니가 학교에 찾아와 소란을 피워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울산의 모 중학교에서
이 학교 1학년 김 모양의 언니가
어머니와 남자친구와 함께
동생의 왕따 문제를 따지기 위해
수업중인 교실에 찾아와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웠습니다. (데스크)

시교육청은 수업시간에 교권이 침해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며 특별점검단을 통해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 문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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