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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을 거듭하면서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울산의 아이스링크장은
이같은 올림픽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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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이상화 첫금 !!!
울산의 아이스링크장.
스케이트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스케이트 강습자도 부쩍 늘었습니다.
◀INT▶ 이유진 \/ 남구 옥동
스케이트화 대여 창구는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천7백 켤레에 달하는
스케이트화를 일일히 점검하고,
날이 무딘 스케이트를 타면 넘어지기 쉬워,
꼼꼼히 날을 갈아줘야 합니다.
◀S\/U▶ 이 곳은 쇼트트랙 국제규격을 갖춘 경기장이어서 마치 실전과 비슷한 느낌으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빙판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것은 필수.
스케이트 날에 훼손된 빙판을 깎아내고,
그 자리에 물을 보충해서 얼리는 식으로
빙판 높이를 늘 6-7cm로 유지해야 합니다.
◀INT▶ 정원정 \/ 아이스링크 시설관리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질수록
겨울 스포츠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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