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생태산업단지사업단이
지난 2005년부터 총 198억3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1천83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CO2 45만t의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의 잉여스팀을 인근 기업에 제공하는
스팀 하이웨이 구축사업이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말까지 총 62개 과제 중 52개 과제는
연구가 끝났으며, 이 중 27개 과제는 사업화가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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