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연합동호회는 오늘(2\/16)
오늘 25일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국민총파업이
'누구를 위한 파업인지 어리둥절하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동호회는 사내 대자보를 통해
'폭설로 협력업체의 지붕이 무너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18일
총파업 동참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는 것은 사회적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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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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