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새벽 1시3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플랜트 제작업체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 휴게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내부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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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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