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경영난 심화. 지난해 5곳 문닫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전체 주유소 가운데 상당수가
영업이익이 1%도 채 되지 않아
심각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280개 주유소 가운데
휴업이나 폐업한 주유소가 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문을 닫는 주유소가 늘어나는 것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과잉 경쟁으로
경영난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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