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4월24일부터
4일 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구는 최근 4년 연속 전국을 대표하는
유망 축제로 선정된 고래축제를 올해는
고래문학제와 연계해 4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래바다여행선과 생태체험관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역대 최다 관광객을
모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