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조합 아파트 대세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6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아파트 분양 시장은 미분양 걱정이
적고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낮은
조합 아파트가 대세를 이룰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들어설
모 아파트 예정 부지입니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득하고
이달 중에 사업 승인을 받을 예정이어서
이르면 다음달 중에 분양이 가능합니다.

북구 효문동 율동 마을 일원에도
848세대 아파트를 짓기 위해
주택조합 설립이 진행 중입니다.

올해 분양 예정인 울산지역 아파트는
지금까지 5곳이며 이 가운데 4곳이
조합을 설립해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INT▶박희철 울산시 건축주택과장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지난 2010년
1천221만원으로 최고 정점을 찍은 뒤
3년 연속 800만원 대에 머물러 왔고
올해도 안정세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조합이 추진하는 실수요자 위주의
중소형 아파트가 올해 아파트 분양 시장의
대세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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