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경남)제2의 도약 준비 - s\/s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ANC▶
한때 우리나라 수출의 전진기지였던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최근 많이 위축됐는데,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새로운 변신을 통해
과거의 영광이 재현될지 자못 기대됩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우리나라 첫 수출자유지역,
현 마산자유무역지역의 1980년대 모습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수출 전진기지이자
근로자 수가 3만7천 명이 이를 정도로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했습니다.

-------------장면 전환-----------------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위상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CG)무엇보다 수출이 50억 달러를 넘어선
지난 2008년을 정점으로 5년째 줄면서
지난해엔 15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시작됐습니다.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기를 원하는 기업은 여전히 많습니다.

각종 세제 혜택에 임대료까지 싸기 때문입니다.

◀INT▶입주 희망 기업\/
"거기(마산자유무역지역)에 들어갈 사람이
지금 줄을 서 있다. 지금 많이 있거든요."

공간 확보가 최우선 과젭니다.

이를 위해 표준형 공장을 새로 짓는
구조 고도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는 2016년쯤 2단계 사업까지 마무리되면
30개 기업이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CG)때마침 정부가 수출 비중 50%이던
자유무역지역 입주 요건을 완화함에 따라\/\/\/
개별 기업 입장으로 보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입주 기회를 얻게 됐고, 자유무역지역으로서도
보다 좋은 기업을 유치할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INT▶류금렬 원장\/
"좋은 기업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저희와 코트라 그리고 지자체가 합동해서 노력할 것이고 우리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s\/u)한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출 전진기지였던 마산자유무역지역. 그때와는
또다른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상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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