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울산항 만들기 TF팀 운영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해상교통 안전을 위한 울산항 만들기
프로젝트가 실시됩니다.

울산항만청과 항만공사는 15명으로 구성된
울산항 해상교통 위험요소 발굴, 개선 TF팀을
구성해 울산항의 정박지 부족현상,
위험물 안전관리 방안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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