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지원 울산지역 위기가정 급증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긴급복지지원을 받는 위기가정이
3년 동안 계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750가구였던 위기가정은
지난 2012년 천31가구,
지난해에는 2천658가구로
2년 사이 3.5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위기가정이 증가한 것에 대해
경기불황과 차상위 계층의
경제적 자립에 대한 어려움,
지원제도 정착 등이
이유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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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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