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과다이용자 관리 ‘11억 원 절감’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연간 700일 이상 병원을 이용한
의료기관 과다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울산시가 집중 관리한 결과 지난해 11억 원의
의료 재정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울주군 두동면에 사는 김모 씨의 경우
불필요한 물리 치료를 줄인 결과
지난 2012년 천210일이었던 급여일수가
지난해 345일로, 3천480만원이었던
의료급여비가 천645만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0명의 의료급여 관리사가
외래 과다 이용자와 장기 입원 수급자 등을
별도로 상담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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