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물막이댐 설치를 위한
문화재 현상 변경 심의가
오는 20일쯤 문화재위원회에
다시 상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물막이댐은 맑은 물 확보대책이
시행되면 철거하는 한시적인 시설이며
사전 모형 실험을 통해 안전성을 담보하겠다는
내용의 보완서류를 추가로 제출한 상태입니다.
문화재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열린 심의에서는
물막이댐이 영구시설이 아니라는 점과
안전성과 시공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