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연합, 울산은 움직임 거의 없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안철수 의원이 주축이 된
새정치연합이 오늘(2\/17)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는 등 창당 절차에 들어갔지만
울산 정가의 움직임은 거의 미미한
상황입니다.

새정치 연합의 창당발기인 명단에 올라있는
홍근명 전 울산시민연대 대표는
다른 지역은 3월 창당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울산은 인물난 등으로
아직 준비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새정치 연합의 창당발기인 300여명에
울산에서는 홍근명 전 울산시민연대
대표와 이영희 전 민주노총 정치위원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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