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폭설 피해를 입은 세진글라스 등을
둘러보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 은행장은
폭설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금리 감면과
정상복구를 위한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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