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리투표는 중대 범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7 00:00:00 조회수 0

법원의 통합진보당 경선 대리투표 유죄판결과
관련해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2\/17)
논평을 내고 이번 사건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중대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대리투표는 비례대표제도와
대의민주주의가 가지는 근본적인 가치를
훼손하는 범죄행위라며
통합진보당은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3일 울산지법은 2천12년 총선 당시
경선 대리투표와 관련해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벌금 30만 원 등
24명에게 모두 유죄 선고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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