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와 독립영화사 경필쳐스가 공동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철의 꿈'이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넷팩상을
수상했습니다.
철의 꿈은 거대한 산업 인프라가 구축된
포스코와 현대중공업으로 상징된
한국 산업화에 대한 영상으로
고래에 대한 열망에서 최첨단 선박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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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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