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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본격적인 취학 시즌입니다
집단생활에 따른 감염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인데요
올해부터 국가 예방접종이 확대되고 관리도
강화된다고 합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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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생활로 인해 학교에선
감염병이 발생하면 전파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특히 A형 독감이 아직 유행이기 때문에
독감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경우
지금이라도 접종을 하는게 좋습니다.
(S\/U) 특히 6-7살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시기여서
감염병 발생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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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의 추가가 필요하다"
(CG1)(보건당국은 디피티와 폴리오, MMR,
일본뇌염 등 4종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했는지
취학시 확인할 계획입니다.)
교사가 학생의 예방접종 여부를
온라인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자녀의 접종 내역과 전산등록 여부를
인터넷 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미리 확인해
빠뜨린 것이 있으면 입학 전 접종을 끝내고
등록이 누락된 경우엔 접종을 받았던
의료기관에 등록을 요청해아 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만 12살이하 어린이의 경우
국가지정 예방 접종을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CG2)(지원 대상은 B형 간염과 수두,
일본뇌염 백신 등 12종으로)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조재형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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