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해외시장개척 지원 강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지난해보다 17% 늘어난
26억여 원이 확보됐습니다.

이에따라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중소기업 10곳이 참가하는 중동 기계류
무역사절단을 구성해 다음달 10일부터
아랍에미레이트와 터키 등에 파견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14차례에 걸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통해
모두 1억 5천 7백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