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행복 지수는
10점 만점에 6점인 것으로 나타나
울산 시민이 '불행' 보다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건강과 재정 상태, 가정 생활 등
7개 항목에서 측정한 행복지수에서
울산 시민은 가정 생활과 친지,친구 등
주변인과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많이 느꼈으며,
재정 상태에서는 행복감을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