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 조문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18 00:00:00 조회수 0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여야 정당의 대표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오늘(2\/18)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21세기 병원을 방문해
조문한 뒤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등 지도부도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21세기 병원을 방문해
조문했으며 안철수 새정치연합 대표도
사고현장과 병원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한 뒤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21세기 좋은 병원
안철수는 3시. 3시 민주당 전병헌
6시 황우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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