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 인력을 평가한 결과
지난해 울산의 법정 기준 총족률은
전년도에 비해 25% 증가한 87.5%로
광주와 제주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대병원은 97.9점,
중앙병원은 100점을 받아
전국 최상위권에 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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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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