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석유 제조 기술자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19 00:00:00 조회수 0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19)
가짜 석유를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4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사석유 제조 기술자인 정 씨는
지난 2010년 울주군 온산읍의 한 창고에서
3억 원 상당의 가짜 경유 20만 리터를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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