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19)
가짜 석유를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4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사석유 제조 기술자인 정 씨는
지난 2010년 울주군 온산읍의 한 창고에서
3억 원 상당의 가짜 경유 20만 리터를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