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축소 조정해
단계별로 추진하겠다고 발혔습니다.
사업규모는
당초보다 85만m²줄어든 207만 제곱미터이며
내년까지 1단계로 23만m²를 조성하고
오는 2017년까지
나머지 구간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삼성SDI 서쪽 방향
중소기업단지에서 장재마을을 거쳐
국도 35호선을 연결하는 2km의 계획 도로를
내년말까지 개설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