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신축학교 없이 개교하는
울산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 사태와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2\/19)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 교육청의 과욕이 부른 결과라고
비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스포츠중고교
개교 차질에 대해 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월17일 '스포츠 꿈나무 떠돌이 생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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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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