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가 오늘(2\/19)
울주군 온양읍 내광산업단지 조성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준공업지역 지정을 최소화하고
진입도로 경사도 완화와
주민 피해 대책 마련 등을 조건으로
굿와이어가 신청한 온양읍 내광리 일원
45만제곱미터의 민간 산단 조성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앞서 내광리 일대 5개 마을 주민
천여 명은 오늘(2\/19) 자연훼손 우려와 소음, 악취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산단 조성 백지화를 주장하는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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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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