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19 00:00:00 조회수 0

◀ANC▶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각 시·도별로 지역 경제 혁신을 견인할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주문했는데요,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ICT 융합기술을 국제 창업으로 이어줄
울산형 센터 건립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울산형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에 사무국을 마련하고
벤처기업의 시제품 제작지원과 창업보육,
소상공인 육성, ICT 융합 업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경제진흥원과 테크노파크,
상공회의소 등에서 10명이 파견 나와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어 오는 2017년까지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산학융합지구에
하이테크 타운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9천900m²부지에 연면적 만3천m²,
지상 10층 규모로 270억원을 투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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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이전하고
국제창업보육센터, 제조벤처빌딩,
소프트웨어 융합형 클러스터 등을 유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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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제창업보육센터는 국내에서는 처음
조성되는 것으로 우선 미국 조지아텍과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한 뒤
점차 중국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INT▶박순철 울산시 산업진흥과장

울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 등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의 기업 현실을 반영한
울산형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어떤 형태로 구현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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