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각 대학 신입생 행사 앞두고 고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19 00:00:00 조회수 0

부산외국어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사를
계기로, 울산의 각 대학들도
신입생 맞이를 앞두고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 등은
울산 산업체 탐방을 제외하고는
연사초청 특강, 신입생 심리 검사 등
모든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열기로 한 경주의 숙박시설 현장 점검을
벌인 결과,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이 없어
다음주까지 예정된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