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사망(남부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20 00:00:00 조회수 0

어제(2\/19) 밤 8시20분쯤
남구 부곡동 용연교 인근 도로에서
3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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