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9) 밤 8시20분쯤
남구 부곡동 용연교 인근 도로에서
3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