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선 중학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구 연암중과 울주군 언양중이
시범 중학교로 지정된 데 이어,
올해는 16개 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유학기제 시범 학교로 지정되면
전면 시행에 앞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고,
각종 지원금과 가산점 혜택이
주어집니다.\/\/\/
*** 12월 29일 "자유학기제 만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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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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