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체조부 코치와 감독들이
합동 전지훈련지에서 폭력을 휘둘러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울산의 6개 초*중*고 체조부 코치와 감독들이 경북 문경 전지훈련지에서
술을 마시다 모 중학교 감독과
모 고등학교 코치가 서로 폭력을 휘둘러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문제가 발견되면 징계 등의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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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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