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20일)
마우나리조트 참사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정부는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해당 기업과 관계부처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이재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이 학생회 단독으로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 등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은 본말이 전도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