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 기업 1분기 실적 악화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0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가
현대하이스코의 경우 65.7%,
SK이노베이션이 23.6%, 현대중공업이 13.4%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가 1.9% 상향 조정했으며
현대자동차는 변함이 없는 등
업종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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