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의 무역수지가
1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울산의 1월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한
82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액은 0.7% 증가한 81억 달러로
1억 3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세관은 수출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미국의 양적완화와 신흥국 불안, 엔화 약세 등 대외 위험요건이 상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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