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간 이견으로 지지부진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 사업이
국책 사업으로 새롭게 포함돼
입지 타당성 조사가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영남권 지역민 등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는
항공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내년 9월까지
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입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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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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