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 등
대형사고가 발생하자
울산시가 다중이용시설 249곳에 대해
최근 이틀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폭설로 인해
지붕 처짐 현상이 발생한
북구 유아교육진흥원 식당과 도서실을
잠정 폐쇄 조치하고
붕괴 위험이 있는 남구의 창고 1곳은
철거 조치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나 절개지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예방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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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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