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
책임자를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20)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인·허가과정과 건축시공, 안전점검,
또 관리상의 불법성과 과실 유무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소방방재청에는
"샌드위치 패널로 된 폭설지역
유사 다중 이용시설의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향후 전국으로 대상을 확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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