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의 국회 처리가 연기돼
경남은행 매각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를 열고
우리금융에 6천 500억 원의 세금을 면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당이 기재위 일정을 거부해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현재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조세특례제한법 처리에 반대하고 있으며
이달 안에 법이 처리되지 않으면
경남은행 매각작업은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