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11개 대표축제 관계자들이
오늘(2\/21) 울산시청에서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축제의 본질적인 주제와 관계없는
단순 공연 위주의 이벤트를 지양하고
관광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유사 중복 축제를 통폐합하고
고래축제와 옹기 축제 등
11개의 대표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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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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