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11개 대표축제 관계자들이
오늘(2\/21) 울산시청에서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축제의 본질적인 주제와 관계없는
단순 공연 위주의 이벤트를 지양하고
관광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유사 중복 축제를 통폐합하고
고래축제와 옹기 축제 등
11개의 대표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