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의 바지락 채취량이
연간 400톤으로 제한됩니다.
울산시는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결과
태화강 하구의 바지락 매장량은
천470톤이며 연간 400톤을 생산할 경우
자원 고갈없이 지속적인 채취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바지락 조업 허가를 신청한 어민은
33명이며 이 가운데 시설과 자격을 갖춘 8명이
먼저 조업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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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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