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이색 졸업식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각 초등학교에서 오늘(2\/21)
이색 졸업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양정초등학교는 졸업생 104명이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의 손을 잡고
입장하도록 행사장에 레드카펫을 깔았습니다.

삼호초등학교는 학교 전통인
'삼호 노벨상'을 11개 분야를 대표하는
졸업생에게 수여했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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