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으로 선발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신입사원으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2\/21)
6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 100명에게
입문과정 수료증과 사원증을 주는 입사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2년 6월
2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차례에 걸쳐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천 856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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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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