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첫날부터 등록 열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1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2\/21)부터 구청장과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구청장 예비후보에 4명과
시의원 4명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새누리당에서 박순환 시의원,
그리고 서정희, 김헌득 전 시의원이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했습니다.

상향식 공천으로 여론 선점이 중요해진 만큼
다른 후보들보다 한 발 먼저 움직여
여론몰이에 나서겠다는 겁니다.

◀INT▶ 서정희+ 박순환 +김헌득 (짧게)

통합진보당에서는 김진석 시당위원장이
유일하게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제한된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INT▶ 김진석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

이처럼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이
남구에만 집중되면서 남구가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가 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광역의원은 장현수 전 건설노조 사무국장 등
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미 출마의사를 밝힌 예비주자들도
조만간 공직을 사퇴하고 선거전에 가세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선거구 획정관계로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 달 2일부터이며,
울주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23일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유권자 1명이 시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모두 7번을 투표해
80여 명의 선출직 공무원을 뽑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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