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택시 교통카드 호환 안 돼 불편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법인택시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가
카드 종류별로 호환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2천600대의 법인택시 가운데 730여 대의 브랜드 택시가
한국스마트카드의 교통카드만,
나머지 택시들은 마이비 교통카드만
결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카드 업체 2곳이 자사와 계약을 맺은
법인택시에서 상대 업체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면서 빚어진 것으로
관계당국의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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