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한 택시기사가 남자 승객 2명에게서 받은
5만원권이 위조지폐인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승객들의 말투가 조선족처럼 들렸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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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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