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지 공시지가 9.7% 상승..전국 2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 올라
18% 오른 세종시에 이어
상승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개발과
KTX 역세권 개발 등 개발 호재가 많아
공시지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가장 비싼 표준지는
남구 삼산동의 의료빌딩으로
㎡ 당 970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임야로
㎡당 300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