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 올라
18% 오른 세종시에 이어
상승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개발과
KTX 역세권 개발 등 개발 호재가 많아
공시지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가장 비싼 표준지는
남구 삼산동의 의료빌딩으로
㎡ 당 970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임야로
㎡당 3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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