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2) 남구 삼산동에서 택시를 타고
5만 원 권 위조지폐를 건넨 남자 승객 2명을
행방을 뒤쫓고 있는 경찰이,
인상착의와 말투 등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조선족 등 외국인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남구 신정동 수암시장 앞에서
남자 승객 2명이 요금으로 낸 5만 원 권의
재질이 이상해 위조지폐를 의심했더니 서둘러 다른 돈을 내고 내렸다는 또다른 택시기사의
신고가 있었다며, 동일범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