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전 8시10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우정혁신도시 내
에일린의 뜰 아파트 3차 공사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58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7시쯤 공사장 청소를 하던
김 씨의 머리 위로 가로 1m 세로 1.2m의
철 구조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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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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