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2-23 00:00:00 조회수 0

오늘(2\/23) 오전 8시10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우정혁신도시 내
에일린의 뜰 아파트 3차 공사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58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침 7시쯤 공사장 청소를 하던
김 씨의 머리 위로 가로 1m 세로 1.2m의
철 구조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