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불법 의심 700건 현장실사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2-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해 현장 실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항공사진 판독 결과
울주군 435건, 북구 184건 등
모두 707건의 불법이 의심돼
현지 확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불법이 확인되면 소유주에 대해
복구 명령을 내리고, 훼손이 심하면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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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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