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조선은 늘고 자동차와 석유화학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조선업은 시추선과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 증가한 8억 9천만 달러를 수출했습니다.
반면 자동차는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6.4% 감소했으며,
석유화학제품도 수출단가 하락에 따라
5.9%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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